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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문학관

석정문학관 사진

  • 석정문학관은 현대 시문학의 거장인 부안출신 신석정 시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문학발전의 요람으로 5권의 대표시집·유고시집·친필원고 등으로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상설전시실, 현실의식을 담은 다수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실, 선생의 일대기를 영상으로 만나는 세미나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5,000여점의 유품이 보관되어 있다.
  • 상설전시실에는 "지재고산유수(저 의연한 산과 유유히 흘러가는 강물의 마음을 배우자"라는 선생의 친필로 쓰여진 좌우명이 있고, 박한영, 이익상, 이병기, 박목월, 박두진, 조지훈, 김기림, 정지용, 박용철 등 교류가 있던 시인 지인들과의 사진 및 문집 등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대표시집인 "촛불", "슬픈목가", "빙하", "산의 서곡", "대바람소리", 유고시집인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유고수필집 "난초 잎에 어둠이 내리면" 등 친필원고 및 시집들이 전시되어 있다.
  • 기획전시실에는 현실인식과 참여의식이 반영된 미발표시와 당대 스승, 선·후배, 동료들의 친필 서한이 전시되어 있고, 관람자 보관용 시 탁본대가 설치되어 있다.
  • 영상세미나실에서는 학창시절의 에피소드, 시인으로 입문하게 된 계기 등 석정선생의 일생을 부안의 자연경관과 함께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다.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2012년 9월에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되었다.
석정문학관
주 소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선은1길 10
문 의 063-584-056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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