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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기

부안 청소년 수련원

  • 작성자 :유수경
  • 작성일 :2017/05/18/
  • 조회수 :667

부안 청소년 수련원에 갔다. 예전에 한 번 갔다와서 더 설렜다.

부안청소년 수련원에서는 먼저 대강당으로 가 입소식을 하였다. 그 다음은 방 배치를 하고 가방을 방에 나둔 뒤 밥을 먹으로 갔다. 밥은 저번에 와서 먹었을 때보다 훨씬 맛있었다. 밥을 먹고 자유시간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농구를 했다. 친구들이랑 해서 더 재미있었다. 자유시간이 끝나고 강당에 모였다. 안전교육을 하고 여자는 스포츠 클라이밍을, 남자는 카프라를 하였다. 나는 스포츠 클라이밍을 하였다.저번에 왔을 때는 종을 치지 못해서 슬펐다. 그래서 오늘은 꼭 종을 치고 싶었다. 다행이 종을 칠수 있었다. 스포츠 클라이밍이 끝나고 카프라를 하였다. 처음에는 의견이 안맞았지만 점점 단합을 하여 마지막에는 성공적이었다. 카프라를 마치고 저녁을 먹으로 갔다. 저녁밥 역시 맛있었다. 또 자유시간이었다. 나는 농구장으로 향아였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하고 있어서 저녁 자유시간은 특별하지 않았다. 그다음은 부안 페스티벌이 있었다. 저번에 왔을 때는 사람이 적어서 다양하게 많이 했지만 지금은 사람이 많아서 다양하세 하지를 못했다. 신나게 춤을 춘 뒤 강당에 가 장기자랑을 구경했다. 나는 할게 없어 장기자랑을 하지 않았다. 부안 페스티벌이 끝나고 방에 가서 샤워를 하고 과자를 먹었다. 내 친구들은 10시 30분 까지 과자 자판기, 음료수 자판기에 가 과자, 음료수를 사먹었다. 나도 친구가 사주어 맛있게 먹었다. 10시 30분 이후론 방에서 노는 자유시간이어서 친구들이랑 지석진 게임을 하였다. 지석진 게임은 질문을 하면 전혀 관련없는 이야기를 해야하는 게임이었다. 그 게임 한판을 하다 보니 1시간이 지나 11시 30분이 되었다. 이제는 자야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하루를 마쳤다. 다음날 아침 난 6시 30분에 일어났다. 정말 빨리 일어난 것이었다. 왜냐하면 난 월래 8시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7시에 운동장으로 모였다. 그리고 아침체조를 한다음 밥을 먹어야 했다. 하지만 식사 준비가 늦어져 체조를 더 하고 밥을 먹었다. 자유시간에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였다. 자유시간이 끝나고 강당에서 인원파악을 한다음 운동장에 갔다. 그리고 그 곳에서 친구들과 레크댄스를 배웠다. 레크댄스는 정말 재미있었다. 이제는 갈 시간이 되었다. 비록 1박2일 이었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셨던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하다. 마지막에 선생님들께서 손을 흔들어 주셨다. 그런데 커튼을 어떻게 걷는지 몰라 인사를 못드렸다.... 정말 보람찬 1박 2일이었다.




부안청소년수련원 2017/10/12 매일매일이 보람찬 하루 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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